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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프리카 소떼
    [서의석]  님께서  2016-02-17 에 작성하셨습니다.

내용

아프리카 소떼
아프리카 소떼는 앞에 굶주린 사자의 무리가 버티고 있어도 거침없이 갈 길을 그냥 간다.
소떼 중 몇마리가 사자에 잡아 먹혀도 돌아 보지 않고 그냥 갈 길을 간다.

앞에 강물을 만난다. 어리고 나약한것이물에 빠져 죽어도 그냥 갈 길을 간다
또 큰강 만나 강물 속에서 악어떼가 나타나 큰 아가리로 큰소 작은소 가리지 않고 잡아
먹고 강을 건넌 후 가파르고 져진 언덕에 미끄러져 다시 강에 빠져 죽거나
다시 악어의 잇빨에 목이 물려 죽어도 소떼는 그냥 갈 길을 간다.

이렇게 희생을 치루어도 거침없이 무리를 이끄는 소떼의 우두머리는 바보일까 ?

그럼 왜 이런 희생이 큼에도 갈 길을 그냥 가는 것인가 ?
우두머리와 소떼는 가지 않고 그 자리 가만히 있으면 풀과 물이 없어
다 죽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

이렇게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살 길을 찾아 목숨을 걸고 가야 할 길을 가는것이 혁신이다.

혁신하지 않으면 다 죽는다.
혁신은 희생을 동반한다.
죽음을 두려워하면 혁신에 성공할 수 없다.

사자떼가 두려운가 ?
악어떼가 두려운가 ?
혁신이 두려운가 ?

희생을 각오하고 혁신을 할 것인가 ?
다 죽을 것인가 ?

소떼나 인간이나 사는 것은 똑 같다.

자연은 환경을 늘 변하게 하고
인간과 생물은 늘 혁신해야 멸종을 막을 수 있다.

소떼도 혁신하는데 인간은 어떠한가 ?
사라진 국가나 민족이 살아 남은 숫자 보다 수 천만배 더 많다는것은 역사가 증명해주고 있다.

2016년1월27일
서의석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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