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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방방재 전문지인 119매거진 대표이사 인터뷰 내용
안녕하십니까 표준엔지니어링 입니다.

금번 소방방재 전문지인 "119매거진(http://www.mgn119.com/)"에 당사 기사가 실렸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기사 전문 =====

고객을 위한 最適의 검증

(주)표준엔지니어링 (STANDARD ENGINEERING) 119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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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을 위한 最適의 검증을 실행하는

우수한 인재가 즐겁게 일하는 행복한 회사

(주)표준엔지니어링 (STANDARD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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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갈수록 치열한 국제환경과 점차 어려워지고 있는 국내 상황에서 우리의 중소기업이 살아남을 길은 인적 자원과 물적 자원을 정비하여 기업 스스로가 자기 기술을 갖고 당당히 국제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성장하는 것이다.

중소기업들이 끊임없는 국제 경쟁 속에서도 국제 수준의 제품 품질과 최고의 제품을 가장 효과적으로 생산하고 수출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거쳐야하는 검증 테스트!

고객을 위한 最適의 검증을 실행하는 (주)표준엔지니어링은 중소기업이 생산하는 제품에 대한 국제 수준 즉 유럽 기술규격(CE), 미국 산업안전표준규격(UL) 국제전기표준회의(IEC), 미연방 통신 위원회(FCC)등의 품질확보를 위해 이 분야에서 10년 이상의 경험을 가진 우수한 인재들 모인 회사이다.

(주)표준엔지니어링은 중소기업들의 각 제품을 대한 국제규격에 적합하게 하기 위해서 사전구조 검토(construction review), 사전시험(pre-testing), 규격기관시험(on-site-testing), 사후관리(follow-up service)등을 규격 신청에서부터 승인시점까지 모든 지원을 하고 있다.

(주)표준엔지니어링 서의석 대표는 LG전자구미공장 TV연구소에서 해외 규격 업무를 담당하며 품질 관리를 맡아 근무했었다. 근무시절 대기업에서는 제품을 수출하기 위해 미국의 세계적인 인증기관 UL과 유럽기술규격CE의 규격을 검토하기 위해 제품 설계하고 공부했던 것이 기반이 되어 중소기업들을 위한 검증서비스를 해주는 회사를 설립해야겠다는 도전을 받아 탄생한 회사가 (주)표준엔지니어링이다.

“90년대 말에는 검증을 해주는 회사가 없었죠. 이런 업종 자체가 생소한 때여서 직접 중소기업들을 찾아다니며 홍보했습니다. 사실 중소기업들은 필요성을 가지고 있는데, 회사 자체적으로 기술을 검증할 수 있는 인력도 부족하고, 또 해외로 보내 측정하며 검증을 받는 능력도 안됐습니다.

중소기업에서는 제품을 해외로 수출할 때 인증서가 검증된 도장을 받는 것은 엄청난 차이입니다. 우리가 해외 나갈 때 신원 보증되는 것이 여권이듯, 제품에게도 UL인증마크는 여권이나 마찬가지입니다. UL인증마크가 없으면 수출 불가능한데 이것을 판단해줄 만한 곳이 그 시절에는 없어서 중소기업이 좋은 제품을 만들고도 해외로 수출하는데 애로사항이 있었습니다.”라며 서의석 대표는 창업 초기를 회상하며 설명한다.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만 해도 안정적인 대기업을 그만두고 생소한 사업 분야에 도전한다고 주변에서의 만류와 가족들의 걱정이 무엇보다 많았다. 그러나 서의석 대표는 여직원 한명과 퇴직금으로 구미의 작은 사무실을 운영하며 98년에는 구로의 에이스 타워로 확장이전, 2001년에는 (주)표준엔지니어링을 법인으로 전환하는 성장을 이뤄냈다.

초지일관 꾸준하게 자기 기술을 개발하고 연구하면 기회가 온다는 그의 기업성장 마인드가 현재의 (주)표준엔지니어링의 성과를 만들어 낸 것이다.

“사업 초기 시절에는 그물로 물고기를 잡으러 가는 것이었다면, 요즘은 대형 어선으로 물고기를 수확하는 큰 배를 운영하는 셈입니다. 서울의 15명 직원과 서산 EMC시험소의 5명의 직원들이 노력하여 연간 매출 10억 원의 순이익을 내고 있습니다. 2008년 목표 과제는 우리 회사 성장의 과속화하며 매출 12억 이상의 이익과 그간의 어려움을 탈피하고 일류회사로 발돋움하는 해입니다.”

설계, 품질, 규격, 경경지원을 통한 보다 나은 세상 만들기!

(주)표준엔지니어링의 핵심가치(Core Value)

표준(Standard Understanding)

고객성장(Customer Prosperity)

목표달성(Achievement Go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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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의석 대표는 표준엔지니어링의 주요 고객인 중소기업들이 국제사회에서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정보제공과 기술제공으로 국가 산업발전에 기여하는 튼튼한 기업들이 되길 바란다.

“중소기업체를 담당하는 회사로써 물건의 검증이 안 될 때의 안타까움을 누구보다 더 잘 이해합니다. 때문에 저희가 인증기관을 불러서 시험하기 전에 사전에 구조 검토를 미리 합니다. 그럴 때면 대게 95%이상이 다시 제품을 만들어야하는데, 업체들은 그 분야에 20~30년 개발한 것을 저희가 바꾸라고 하면 마찰이 있죠.

하지만 저희는 전문가들이니 규격에 만족하지 못하고 우리가 권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고 얘기하면 수긍하고 납득하면서 검증 받을 수 있는 구조로 바꿔 좋은 제품으로 재탄생합니다. 우리는 좋은 제품이 나와서 좋고, 중소기업들은 인증 받아서 외국에 수출해 경제를 살리니 더없이 기쁩니다.”라며 온 직원들이 기쁜 마음으로 일하며 행복한 회사에서 행복하게 근무할 수 있는 여건 만드는 것이 목표이자 비전이라고 전한다.

“맨 손으로 표준엔지니어링을 일궈낸 제가 직원들에게 늘 강조하는 것은 자율적으로 일하며 전문가 정신을 가져라 입니다. 누가 시켜서 억지로 일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는 일에 애착을 가지고 우리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면 최선의 결과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고 얘기한다.

(주)평화엔지니어링 직원들은 모두가 오랜 기간의 경험을 축적한 우수한 두뇌 집단으로 각 자가 맡은 역할을 국제표준품질규격(ISO 9000요건)에 적합한 품질 시스템을 운용하고, 나아가 이 시스템의 실행으로 좋은 품질로써 고객 만족과 중소기업의 경영이익으로 환원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라고 말한다.

(주)표준엔지니어링은 국제표준품질규격 분야의 선봉장으로서 중소기업 성장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며 한 단계 도약하는 기업이 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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